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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브라이프생명 Chubb 치매보험 ‘깜빡’

 

  처브라이프생명 Chubb 치매보험 ‘깜빡’ 처브라이프생명  중증 치매 진단 시 진단금과 매월 간병 생활 자금을 동시 보장하는 ‘Chubb 치매보험 ‘깜빡’ 무배당 이 상품은 중증도 치매에 보장을 집중했다. 중증치매 진단 시 진단금과 매월 간병...

웰컴저축은행, 웰뱅 잔돈 자동적금 최대 연 4%

 

  ▲ (웰컴저축은행 제공) [이코노믹리뷰=진종식 기자] ◆핫&뉴 웰컴저축은행, 연 4% ‘웰뱅 잔돈 자동적금’ 출시 웰컴저축은행은 12일 체크카드 결제 시 자투리 돈을 자동으로 적립하는 ‘웰뱅 잔돈자동적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고객이 체크카드로 결제한 후 남은 1000원 미만의 잔돈을 적금 계좌에 자동으로 이체하는 방식으로 잔돈을 적금에 적립한다. 적금 만기 지급 시에는 세후 지급액을 만원 단위로 맞춰 ‘잔돈올림’이 적용된 금액을 지급한다. 예를 들어 만기 지급액이 121만5000원이면 5000원을 더해 122만원을 지급하는 식이다. 계약 기간 우대금리 조건을 충족하고 총불입액이 100만원 이상이면 적용 대상이다. 금리는 기본금리 2%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대 4%까지 적용된다. 계약기간은 12개월이다. 체크카드 이용 후 1천원 미만 잔액을 자동으로 월 1회 이상 이체할 경우 연 1%포인트, 적금계좌에 등록된 자유입출금 계좌에서 1만원 미만의 잔액을 자동으로 월 1회 이상 이체할 경우 연 1%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 조건은 12개월 중 8개월간만 충족하면 적용된다.

IBK기업은행 ‘i-ONE햇살론youth’

IBK기업은행 ‘i-ONE햇살론youth’

 

  IBK기업은행 ‘i-ONE햇살론youth’  IBK기업은행이 대학(원)생, 미취업 청년, 사회초년생 등 청년층을 대상으로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하는 ‘i-ONE 햇살론youth(유스)’ 대출대상은 대학(원)생, 미취업 청년, 중소기업 재직 1년 이하의 사회초년생으로 만 34세 이하인 고객이다.대출금리는 연 3.5%이며, 한도는 최대 1200만원이다. 상환방법은 최장 15년 만기로 원금균등분할방식이다. 대출 희망고객은 영업점 방문 없이 서민금융진흥원 앱(APP)에서 보증서를 신청·발급 후 기업은행 모바일뱅킹 ‘i-ONE뱅크’에서 대출을 실행한다. 보증료율은 고객별 차등 적용하며 중도상환은 별도 수수료 없이 가능하다. 기업은행은 대출이용 고객에게 ▲전자금융수수료 및 ATM 이체 수수료 면제 ▲중소기업 재직 청년전용 대출상품 ‘IBK퍼스트원대출’ 상담 연계 ▲중소기업 전문 일자리 플랫폼 ‘i-ONE JOB’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BNK경남은행, 더조은 중금리 신용대출

 

  BNK경남은행, ‘더조은 중금리 신용대출’ 정부의 포용적 금융 확대 기조에 발맞춰 대부업 등 고금리 대출을 이용 중인 금융소외계층의 금리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BNK더조은중금리신용대출’ 경남은행은 전국 159곳 전 영업점에서 판매를 시작해 상반기 중 경남은행 모바일뱅킹앱(App)에서도 판매할 계획이다. BNK더조은중금리신용대출은 나이스평가정보와 협력해 도입한 개인신용평가시스템을 적용했으며, 금융소외계층의 상환 능력과 의지 등을 인공지능(AI) 머신러닝기법으로 평가해 대출 가부를 바로 결정한다. 금리는 최저 5.2%에서 최고 13%로, 개인사업자는 최저 5.8% 수준이다. 대출 실행 후 연체 없이 상환할 경우 최대 2.0%포인트까지 금리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연소득 1000만원 이상인 개인(개인사업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최고 한도는 3000만원 이내며, 개인사업자는 최대 2000만원까지 가능하다. 거치기간 없이 원금균등분할상환 또는 원리금균등분할상환 방식 가운데 선택할 수 있고, 만기는 최장 5년이다.

KB국민은행 ‘신탁 복드림(福Dream) 통장’

 

  KB국민은행 ‘신탁 복드림(福Dream) 통장’  KB국민은행은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이해 복주머니를 형상화한 새로운 디자인의 ‘신탁 복드림(福Dream) 통장’을 발행한다. 신탁 복드림(福Dream) 통장은 새해 고객들의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전국 지점별 100권 한정판으로 제작됐다. 새해를 맞이해 세뱃돈으로 자녀를 위한 신탁상품 가입 고객이나 결혼과 입학 등 인생의 전환점을 맞은 고객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B국민은행은 신탁 복드림(福Dream) 통장과 함께하는 적립식신탁 신규 이벤트도 오는 2월 말까지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내 적립식 신탁상품 30만원 이상 신규 가입 고객 중 3월말까지 ▲자동이체로 1회 이상 30만원 이상 입금하고 ▲총 납입원금 60만원 이상 유지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순금 거북이 37.5g(1명), 순금 거북이 18.75g(2명), 순금 十長生 동전 3.75g(20명), 신세계 이마트 모바일 상품권 1매(100명)를 증정한다.

NH농협생명, ‘당뇨·척추질환 건강보험’ 3종

 

  NH농협생명, ‘당뇨·척추질환 건강보험’ 3종 NH농협생명 당뇨병진단과 합병증을 한번에 보장하는 ‘당뇨케어NH건강보험’ 등 건강보험 3종 당뇨케어NH건강보험은 주계약만으로 당뇨병(당화혈색소 9.0%이상) 진단시 1000만원, 당뇨병 진단확정 후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진단시 각각 2000만원을 보장한다. 또 특약을 통해 당뇨병의 대표적인 합병증인 실명진단 확정, 족부절단수술시 각 2000만원을 지급한다. 20세부터 최대 65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기존 당뇨병진단자도 당뇨합병증을 대비할 수 있도록 상품군도 늘렸다. ‘당뇨케어NH건강보험’은 당뇨병진단자를 대상으로 당뇨합병증과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등 중대한 질병을 보장한다. 중대한 질병없이 만기 생존 시에는 무사고환급금을 최대 300만원까지 지급한다. 농협생명은 디스크부터 척추 질환과 관련한 입원, 수술, 한방치료까지 모두 보장받는 ‘허리업(UP)NH척추보험’도 내놨다. 경추 및 경추 이외 디스크 진단 시 동일하게 50만원을 보장하며 특정 류마티스 관절염은 100만원, 척추재해골절은 회당 20만원 보장한다.

SC제일은행, 소상공인 전용 ‘데일리론’

 

  SC제일은행, 소상공인 전용 ‘데일리론’  SC제일은행은 6일 티몬과 업무제휴를 통해 티몬에서 물품을 판매하는 개인사업자 대상 ‘데일리론’ 티몬 거래중개 시스템에 입점한 판매자가 물품을 판 뒤 티몬으로부터 지급 받을 정산 예정금액을 SC제일은행이 판매자에게 선지급하는 금융상품이다. 이후 SC제일은행이 판매자를 대신해 정산일에 해당 정산금을 티몬으로부터 지급받아 판매자 대출이 자동 상환 완료되는 구조다. 이 상품은 부동산이나 보증서 담보 위주의 개인사업자 대출 관행에서 벗어나 티몬 입점 판매자 실적과 매출정보 등을 분석해 대출한도를 산정한다. 특히 티몬으로부터 정산금을 지급받기 전까지 자금 순환에 일시적인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개인사업자에게 유용할 전망이다. 대출 대상은 티몬 e커머스 판매 회원으로 등록된 개인사업자다. 사업기간 1년 이상, 티몬과의 거래기간 6개월 이상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대출 건별 실행부터 상환까지 모두 입점 판매자가 SC제일은행 인터넷뱅킹을 통해 직접 처리할 수 있다. 대출 금리는 데일리론 신청자의 신용등급과 관계없이 연 5.8% 고정금리가 일괄 적용되며, 대출 거래계좌로 등록한...

KEB하나은행, ‘서울시 신혼부부 임차보증금대출’

 

  KEB하나은행, ‘서울시 신혼부부 임차보증금대출’  KEB하나은행은 서울특별시, 한국주택금융공사와 함께 신혼부부 주거안정 금융지원을 위한 ‘서울특별시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대출’ ‘서울특별시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대출’의 대출한도는 임차보증금의 90% 범위내 최대 2억 원까지이며 대출기간은 임대차 기간내 1년이상 2년 이내 만기일시상환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고 임대차 연장시 최장 10년까지 대출연장 가능하다. 이번 출시되는 상품은 기존의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대출보다 지원 금리 및 기간 등 혜택은 늘리고 소득기준 및 신혼부부기준 등 신청자격은 완화됐다. 지원대상은 부부합산소득 9700만 원 이하의 결혼 7년 이내인 신혼부부와 6개월내 결혼하기로 한 결혼 예정자로 대상 물건은 임차보증금 5억 원 이하의 서울시 소재 주택 및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금리지원은 서울특별시에서 소득 및 자녀 수 등 기준에 따라 최대 연 3.6%의 이자를 최장 10년간 지원해 최저 연 1.0%(출시일 기준)로 대출 사용이 가능하며 대출한도 1억 원으로 가정할 경우 연 360만 원의 이자절감 효과가 있다. 금리지원 신청은 임대차계약(전ㆍ월세)을 체결한 뒤 서울특별시 ‘서울주거포탈’에서 융자추천 신청을 하고, 서울시 융자추천서 발급 승인 후 대출 신청을 진행하면 된다.

DGB대구은행, 모바일 특화 ‘세븐적금’

 

  DGB대구은행, 모바일 특화 ‘세븐적금’  DGB대구은행은 3일 최대 2.4%까지 금리를 우대해주는 7개월짜리 매주 적금 상품 ‘세븐적금’ 대구은행은 1년 미만의 짧은 기간 동안 소액을 꾸준히 적금해 목표를 달성하는 모바일 특화 상품 ‘세븐적금’을 새해 첫...

2020년에 달라지는 서민금융제도 알아보기

2020년에 달라지는 서민금융제도 알아보기

 

  새해부터는 금융거래 편의성 향상, 서민지원, 생산성 금융 확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등을 목표로 한 금융제도가 새롭게 도입된다. 금융위원회는 ‘2020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금융제도’를 통해 새해부터 달라지는 금융제도 총 25가지를 발표했다. 주요 변동내용은 ▲생산적 금융 지원 ▲핀테크 스케일업 ▲금융거래 편의제공 ▲금융접근성 제고 ▲소비자 보호 강화 등 5가지로 분류된다. 새롭게 변경되거나 신설되는 제도 25가지 중 서민금융에 관련된 12가지를 추려 내용을 알아본다. ◆은행 예대율 산정방식 변경 1월부터 은행의 예대율을 산정할 때 대출유형별 가중치가 가계대출 115%, 법인대출 85%, 개인사업자대출 100%로 바뀌며 기업(법인) 대출을 유도한다. 기존에는 가계대출 100%, 법인대출 100%, 개인사업자대출 100%로 예대율이 산정됐다. 은행의 예대율 산정 시 가계대출의 가중치는 15%(100%→115%) 상향하고, 법인대출의 가중치는 15%(100%→85%) 하향 조정한다. 현재 예대율은 원화예수금 대비 원화 대출금 비율로 현재 100%가 넘지 못하게 제한하고 있다. 가계대출을 한층 깐깐하게 적용해 은행 자금이 가계대출보다 기업대출로 흘러갈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의지이다. ◆오픈뱅킹 전면시행 여러 은행을 이용하는 소비자가 하나의 앱(은행, 핀테크)으로 18개 은행의 금융서비스(이체, 조회)를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핀테크기업의 수수료 부담이 1/10 수준으로 인하되는 효과가 있다. 예를 들면 현행은 출금이체 시 건당 500원 → 출금이체 건당 50원으로 줄어든다. ◆카드 자동납부 조회 서비스 시행 아파트 관리비, 통신비, 학원비 등 카드마다 걸려있던 자동납부 내역은 한번에 조회할 수 있게 된다. PC는 페이인포 홈페이지에서 카드 자동납부 통합 조회서비스를 선택한 뒤 공인인증서나 휴대폰 인증을 통해 본인확인을 하면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가 상당기간 인지하지 못한 상태로 카드승인과 결제대금 인출이 진행되는 문제를 해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