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환급률 높인 ‘스페셜통합종신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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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환급률 높인 ‘스페셜통합종신보험’ 출시

한화생명은 2일 새로운 경험생명표를 반영해 기존 종신보험에 비해 보험료가 저렴한 ‘한화생명 스페셜통합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보험은 사망보험금을 최대 1.5배까지 증액할 수 있다. 보장을 최대화했음에도 납입기간 동안은 해지환급금을 축소한 대신 납입이 완료되면 기존 종신보험 대비 환급률을 대폭 높였다.

납입기간 동안 축소된 해지환급금을 재원으로 저렴한 보험료로 설계가 가능하다. 또 이달부터 변경되어 적용되는 제 9회 경험생명표를 반영한 인하효과도 누릴 수 있다. 저해지형은 30%형을 신설해 고객의 보험료 부담을 한층 덜어준다.

30% 저해지 환급형을 가입할 경우 최대 20%까지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5년납 및 7년납 등 단기납도 신설했다.

보험료 완납 후에는 연금전환이나 연금선지급 서비스를 통한 노후생활자금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연금전환은 해지환급금을 연금으로 전환하는 기능이고, 연금선지급 서비스는 사망보험금의 일부를 감액해 발생하는 해지환급금으로 연금을 지급하는 서비스다.

체증형 상품을 가입하면 고객이 선택한 나이(50세, 60세)부터 5년간 주계약 가입금액의 10%를 증액해 준다.

예를 들어 가입금액 1억원을 60세 체증형으로 가입한 고객은 60세부터 매년 10%인 1000만원씩 보험금이 증액돼 5년 후인 64세부터 총 1억50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가입금액 5000만원 이상(단, 5년납은 1억 이상) 가입 시 장기유지보너스를 통해 사망보험금이 늘어나는 기능도 있다. 납입기간 종료 시점에 주계약 총납입보험료의 최대 7%까지 적립해 100세까지 사망보험금을 증액해 보장한다. 가입연령은 만 15~7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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