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보험뉴스

DGB생명, 방카슈랑스 전용 ‘HighFive 변액연금보험(무)2001’ 판매

DGB생명은  KB국민은행과 제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방카슈랑스 전용 ‘HighFive 변액연금보험(무)2001’ 판매 개시! ‘HighFive 변액연금보험(무)2001’은 펀드 투자로 운용되는 변액상품임에도 불구하고 투자수익률이 하락하더라도 연 단리 5%로 부리한 평생연금 기준금액에 지급률을 적용한 평생연금액을 최저 보증한다. 고객이 안정적인 연금 재원을 마련할 수 있도록 펀드 운용의 변동성은 보험회사가 떠안는 셈이다. 국내 생보사들이 판매하고 있는 대부분 변액연금 상품은 연금개시 시점에 투자실적 부진으로 적립금이 납입원금을 하회 할 경우, 납입원금을 최저 보증하는 구조이지만 DGB생명의 HighFive 변액연금보험은 종신연금 수령을 전제로 가입과 동시에 최저연금액을 확정해 줌으로써 가입자가 미래에 받을 연금액을 미리 알 수 있다는데 차별성이 있다. 또한 고객의 니즈에 따라 1종(기본형)과 2종(초기집중강화형), 3종(중증치매보장형)으로 구분해 가입이 가능하다. 기본형인 1종 외에도 2종(초기집중강화형)은 은퇴 후 국민연금 수령 까지 소득공백기간에 더 많은 연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설계 되었으며, 3종(중증치매보장형)의 경우 중증치매 진단 시 지급되는 기본연금 외에 중증치매 생활비를 매월 100만 원씩 5년간 추가로 확정 지급한다. 가족력 등으로 치매 보장을 강화하고 싶은 고객에게 추천 보험이다. 김중섭 DGB생명 BA사업부장은 “고객이 장래에 받을 수 있는 월 연금액이 얼마인지를 가입 시점에 정확히 알 수 있다는 점이 이 상품의 강점이자 기존 상품과의 차별점” 이라며, “2019년 방카슈랑스 연금 판매 부문 최대 규모의 MS를 보유하고 있는 KB국민은행의 판매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신규 고객 확보와 안정적인 채널 확대를 추진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이 상품은 방카슈랑스 전용 상품으로 26일(수)부터 KB국민은행 전국 영업점과 DGB생명 방카전용 콜센터(02-2175-2500)를 통하여 가입 가능하다.

처브라이프생명, ‘Chubb 치매보험 ‘깜빡’’

처브라이프생명, ‘Chubb 치매보험 ‘깜빡’’

 처브라이프생명, ‘Chubb 치매보험 ‘깜빡’처브라이프생명 중증 치매 진단 시 진단금과 매월 간병 생활자금을 동시에 보장하는 ‘Chubb 치매보험 ‘깜빡’ 이 상품은 중증도 치매에 보장을 집중했다. 중증치매 진단 시 진단금과 매월 간병 생활자금을 지급한다. 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 중증치매 상태로 진단 시 진단자금 2000만원이 일시금으로 지급되고, 매월 100만원씩 간병생활자금으로 36개월 간 총 3600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단 중등도치매로 진단돼 진단급여금이 지급된 후에 ‘중증치매상태’로 최종 진단 시에는 미리 지급한 중등도 치매 진단금을 뺀 차액을 지급한다. 중등도 중증치매 상태는 치매관련 전문의가 실시하는 인지기능 및 사회기능정도를 측정하는 CDR척도 검사 점수에 따라 나눠진다. 이 상품은 표준형과 납입 기간 중 해지환급금이 없는 대신 보험료 부담을 줄인 해지환급금 미지급형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주계약 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 85세 만기 10년납 표준형의 경우 40세 남성 보험료는 월 4만9800원, 해지환급금 미지급형 월 4만3700원이다. 납입기간은 10년, 15년, 20년납으로, 가입나이는 30세에서 최대 65세까지다. 치매보장개시일 이후 ‘중등도 치매상태’로 최종 진단 확정됐을 경우, 다음회 이후의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3개월분 이상 최대 6개월분까지 보험료를 선납하면 보험료를 할인해준다. ◆NH투자증권, ‘NH-Amundi QV글로벌포트폴리오’ 출시 NH투자증권은 ETF(상장지수펀드)에 주로 투자해 시장변화에 대응하는 글로벌 자산배분 펀드 ‘NH-Amundi QV글로벌포트폴리오’를 출시 판매중이다. 이 펀드는 국내, 미국 및 유럽 상장 ETF에 분산 투자하는 펀드로 NH투자증권에서 자산배분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NH-아문디 자산운용에서 제공받은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환헷지를 통해 변동성을 최소화하고 시장상황에 맞춰 월간 단위로 리밸런싱 하는 EMP펀드다. EMP 펀드의 가장 큰 핵심은 포트폴리오의 선정과 관리다. NH투자증권은 ‘QV포트폴리오’로 자산배분형 펀드 및 랩 등의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를 운용하면서 그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금융투자협회 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ISA 일임형 모델포트폴리오 회사별 누적 평균수익률 1위(18.16%)를 기록한 바 있다. ‘QV포트폴리오’란 NH투자증권의 모델포트폴리오 브랜드로 펀드, 랩, ISA일임형 등 다양한 상품으로 출시되어 있어 한번의 가입으로 고객이 편리하게 QV포트폴리오의 리밸런싱을 따라가며 투자할 수 있다. 특히 독자적으로 개발한 위험배분에 근거한 자산배분모델을 중심으로 글로벌주식 Scoring시스템, 세부 카테고리별 펀드 선정 로직 등의 다양한 정량적 데이터와 리서치센터의 시황 판단을 결합해 최적의 투자 안을 도출하여 운용한다. ‘NH-Amundi QV글로벌포트폴리오’ 펀드는 NH투자증권의 QV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매월 리밸런싱을 진행하고 10가지 내외의 글로벌 ETF에 분산 투자하여 시장상황에 시의적절하게 대응하면서 중장기적으로 안정적 수익을 추구한다.

미래에셋생명 ‘건강담은 GI변액종신보험’

미래에셋생명 ‘건강담은 GI변액종신보험’ 출시 미래에셋생명은 29일 17대 질병을 보장하는 종신보험 ‘건강담은 GI변액종신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중대한’ 질병만을 보장하는 기존 CI 종신보험보다 소비자에게 유리한 GI 종신보험으로 설계됐다. 일반 CI보험은 발병확률이 높은 3대 질병을 ‘중대한 암’, ‘중대한 뇌졸중’, ‘중대한 급성심근경색증’의 형태로 구분한다. 이는 해당 약관에 명시된 여러 조건을 만족해야 지급받을 수 있어 보험금 수령이 복잡한 단점이 있었다. 하지만 ‘건강담은 GI변액종신보험’은 3대 질병 보장에서 ‘중대한’이라는 단서 조항을 삭제했다.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을 포함한 17대 질병에 대한 진단이나 수술을 받으면, 가입금액의 100%까지 선지급 진단비를 지급한다. ‘100% 선지급형’을 선택하면 선지급 진단비를 받고 피보험자가 사망할 경우에도 주보험 가입금액의 30%를 유족들에게 연금으로 추가 지급한다. 선지급 진단 사유에 포함되지 않았던 중증갑상선암(소액암)과 남성유방암(특정암)도 일반암으로 분류해 주보험 보장을 늘렸다. 중증루푸스신염, 루게릭병, 다발경화증 등도 주보험 보장에 포함했다. 또한 ‘건강과 연금보험으로 전환’ 옵션을 제공해 저금리, 고령화 기조 속에 가입자의 개별상황에 맞춰 효과적으로 질병 치료자금 및 노후자금을 준비할 수 있도록 자금 활용의 유성성도 높여 사망보험금 일부를 환급받거나 연금으로 전환해 생활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중등도 보장 특약’을 활용해 중등도, 중증의 질환에 대해 종합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중등도 보장 특약’으로 중기 이상의 만성간질환, 폐질환, 신장질환을, ‘뇌∙심장 질환 치료 특약’으로 급성심근경색증 및 급성뇌경색증의 혈전용해치료 등으로 보장폭을 넓혔다. 변액종신보험은 보험료 일부를 특별계정으로 구분해 주식이나 채권 등 유가증권에 투자한다. 수익률이 좋으면 고객이 받는 사망보험금이 늘어날 수 있다. 수익률이 악화되더라도 주계약 사망보험금은 최저보증된다.

농협생명, 생활비도 보장 ‘행복두배NH암보험’

농협생명, 생활비도 보장 ‘행복두배NH암보험’ NH농협생명은 28일 고액암 및 소액암을 최대 백세까지 보장하고, 특약을 통해 최대 연 500만원씩 5년간 생활비를 지급하는 ‘행복두배NH암보험’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통계에 따르면 2018년 신규 암등록환자는 전국적으로 30만 9541명이다. 2014년 24만5000명에서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늘어나는 발병률만큼 주목해야할 것이 암 5년 생존율이다.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발생한 전체 암의 5년 생존율은 약 70%다. 암 발병에 대한 걱정보다 치료비와 생활에 대한 현실적인 대비책을 점검해야 할 시기다. ‘행복두배NH암보험’은 이같은 상황에 맞춘 상품이라는 것이 NH농협생명의 설명이다. 이 상품은 주계약만으로 일반암 진단시 2000만원을 지급하며, 갱신형과 비갱신형 모두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또한, 과거 병력이 있는 유병자라도 3가지 질문에 해당하지 않으면 가입할 수 있다. 차별화된 특약도 강점이다. △암완치생활자금특약을 통해 일반암 진단시 매년 최대 500만원씩 5년간 생활비를 확정 보장(가입금액 2500만원 기준)하며, △소액암진단특약을 통해 갑상선암 600만원, 소액암 300만원을 알차게 보장한다.(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 이 밖에도 △9대고액암진단특약 △두번째암보장특약 등 다양한 특약을 포함하고 있다. 보험료는 100세 만기 일반가입형 순수보장형 20년납(월납) 선택시 40세 남성 3만5600원, 40세 여성은 2만8100원이다.(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

ABL생명, 더나은(무)ABL소중한건강보험

ABL생명, 더나은(무)ABL소중한건강보험

ABL생명, ‘더나은(무)ABL소중한건강보험’  ABL생명은 보험료 갱신 없이 3대 주요 질환인 암, 뇌출혈 및 뇌경색증, 급성심근경색증을 집중적으로 보장하는 ‘더나은(무)ABL소중한건강보험’ 1종 ‘3대질병보장형’은 암, 뇌출혈 및 뇌경색증, 급성심근경색증에 대해 최대 5000만원의 진단급여금을 지급한다. 2종 ‘2대질병보장형’은 뇌출혈 및 뇌경색증, 급성심근경색증에 대해 최대 5000만원까지 진단급여금을 지급한다. 이들 주요질병의 재발 보장도 강화됐다. ‘(무)재진단3대질병진단특약(갱신형)’ 혹은 ‘(무)재진단2대질병진단특약(갱신형)’에 가입하고 진단 확정 후, 매 2년마다 재진단을 받으면 최대 2000만원까지 재진단비를 계속해서 받을 수 있다. ‘(무)남성특정질환보장특약’과 ‘(무)여성특정질환보장특약’을 선택하면 남성은 남성의 특정만성질환인 위십이지장궤양, 간의 질환, 신부전, 고혈압, 당뇨병 등을, 여성은 부인과 특정질환인 유방의 장애, 여성골반내기관의 염증성 질환, 양성신생물 등을 보장 받는다. ‘(무)초기이상간∙폐∙신장질환진단특약’, ‘(무)중기이상간∙폐∙신장질환진단특약’ 및 ‘(무)말기간∙폐∙신장질환진단특약’에 가입하면 간, 폐, 신장질환의 초기, 중기, 말기 등 각 단계별 진단비를 보장 받을 수 있다. 30세 남성과 여성이 주계약 가입금액 1000만원, 80세 만기, 20년납으로 이 상품의 1종 3대질병보장형에 가입하면 주계약 월납보험료는 각각 1만9700원과 1만3800원이다. 2종은 각각 1만2200원과 8800원이다. 가입나이는 만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이며, 가입한도는 30세 미만은 2000만원에서 5000만원, 30세 이상은 1000만원에서 5000만원까지다.

MG손보, ‘무사고할인 하이패스운전자보험’

MG손보, ‘무사고할인 하이패스운전자보험’  MG손해보험 무사고 할인 및 교통사고 보장을 강화한 ‘무사고할인 하이패스운전자보험’ 이 보험은 ‘간편심사’ 가입절차를 통해 교통사고 다건 청구자, 정신질환, 관절질환, 신경계통 퇴행성질환자가 아니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이 상품은 매년 무사고 판정 시에는 매월 영업보험료의 5% 할인을 제공한다. 단, 첫해는 7차월부터 할인이 적용된다.예를 들어 30년 납기로 가입 후, 매년 무사고를 기록하면 최대 354개월(7~360차월) 간 할인이 지속된다. 최근에는 자동차사고에 집중한 부상보상금 및 입원비 보장, 교통사고로 인한 형사적 피해 보장을 더욱 강화해 고객 선호도를 높였다. 자동차사고 부상 시 14급기준 최대 50만원을 지급하고, 교통사고입원비도 최대 17만원까지 보장한다.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보장을 최대 1억원 한도로 확대했으며 재물손해로 벌금형을 선고 받은 경우 벌금비용(대물)을 보장한다. 자동차사고변호사선임비용 보장한도를 2천만원으로 확대하고, 영업용 운전자의 면허정지 보장기간도 기존 60일에서 120일 한도로 확대했다. 또한 척추상해 및 질병 수술비, 십자인대·반월판연골·아킬레스건 수술비(각 연간 1회 한)를 보장하는 척추·관절질환 담보도 신설했다. 홀인원비용, 알바트로스비용 등 골프손해도 새롭게 보장한다. 납입지원 특약을 통해 일반상해50%이상 후유장해 시 기납입한 보험료뿐 아니라 납입할 보험료까지 모두 돌려받을 수 있다. 자동차사고부상등급이 1~4급에 해당할 경우 차회 이후의 보장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우정사업본부’우체국 치매간병보험’

우정사업본부, ‘우체국 치매간병보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치매 진단부터 관리까지 보장하는 ‘무배당 우체국치매간병보험’을 출시한다. ‘무배당 우체국치매간병보험’은 경도치매부터 중증치매 진단까지 단계적으로 보장한다. 특약에 가입하면 간병비 보장, 알츠하이머, 파킨슨병까지 폭넓게 보장받을 수 있다. 이 보험의 가입은 만 30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90세, 95세, 100세까지 보장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 치료보험금은 치매 정도에 따라 최대 2천만원까지 지급받는다. 간병비도 최대 월100만원까지 평생 받을 수 있어 치매의 치료뿐만 아니라 관리의 부담도 덜 수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무배당우체국치매간병보험 출시를 기념해 올해말까지 무배당우체국치매간병보험 가입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우체국쇼핑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메리츠화재, 간편심사 ‘Mom편한 어린이 보험’

메리츠화재, 간편심사 ‘Mom편한 어린이 보험’

메리츠화재, 간편심사 ‘Mom편한 어린이 보험’ 메리츠화재는 병력이 있는 어린이도 가입 가능한 간편심사 어린이보험인 ‘Mom편한 어린이 보험’ 이 상품은 ▲3개월 이내 의사로부터 입원‧수술‧추가검사 필요소견 ▲2년 이내 질병‧상해로 입원이나 수술을 받은 이력 ▲5년 이내 암으로...

KB생명, ‘toss 착한암보험’

KB생명, ‘toss 착한암보험’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와 제휴해 첫번째 토스 전용 상품 ‘무)toss착한암보험’ 이 보험은 ‘무)toss 착한암보험 with KB생명’이란 명칭으로 KB생명보험의 온라인전용 ‘착한보험’ 시리즈의 암보험 중 하나다. 암진단 보험금은 고액암 6000만 원, 일반암 3000만 원, 소액암 및 특정암 600만 원을 지급하며 보험료는 100세까지 오르지 않는 점이 특징이다. 온라인 전용 상품 특성 상, 사업비가 낮아 40세 남자기준 100세 만기 전기납 조건의 경우, 보험료는 월 1만원 안팎이다. 해지환급금미지급형을 선택하는 경우, 보험료는 더욱 저렴하다. 토스 사용자는 앱 하단에 있는 ‘전체’ 탭을 클릭하고, 보험 메뉴의 ‘미니보험 가입’에 접속 후 ‘착한암보험’을 클릭하면 ‘무)toss착한암보험 with KB생명’의 상세 내용을 볼 수 있다. 토스 비회원은 토스 앱 설치 및 가입 이후 해당 암보험 확인이 가능하다. 토스는 월간 활성 사용자 1,000만 명 이상의 대표적인 금융 플랫폼으로 다양한 금융사와 제휴를 맺고, 계좌·카드·보험조회, 예·적금 등의 금융상품 개설, 투자 등 40종 이상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교보생명, ‘실속있는건강플러스종신보험’ 

교보생명은  보험료 부담을 낮춘 ‘(무)교보실속있는건강플러스종신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종신보험에 건강보장을 결합한 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이다.  사망은 물론 일반적질병(GI)과 장기간병상태(LTC)까지 평생 보장한다. 사망보장을 받으면서 GI와 LTC가 발생하면 사망보험금의 80%를 진단보험금으로 미리 받을 수 있다.또 주요 3대질병(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과 함께 중증치매·말기신부전증·말기간·폐질환·루게릭병·다발경화증·중증루프스신염 등 주계약에서 23종의 주요 질병을 보장한다.  만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주계약 가입금액 1억원 이상부터 최고 4.5%까지 보험료 할인도 적용된다. 저렴한 보험료로 사망보장을 받으면서 GI와 LTC가 발생하면 사망보험금의 80%를 진단보험금으로 미리 받아 치료비나 간병비, 생활비로 활용할 수 있다. 생활자금형 종신보험이 2세대, 저해지 종신보험이 3세대 종신보험이었다면 ‘교보실속있는건강플러스종신보험’은 저해지 구조에...